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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불편을 지나치지 않고, 그 이유를 끝까지 고민하는 UI/UX 디자이너 김나연입니다. ...더보기
겉으로 보이는 문제가 아니라, 그 안에 있는 흐름과 구조를 먼저 살펴봅니다. 외 설명 2개
채용하기영양 정보를 꼼꼼히 기록하는 '디슐라'와 햄스터를 정성껏 돌보는 '햄니버스'처럼, 저는 사용자의 일상을 돕는 서비스를 만듭니다. 어려운 설명 없이도 누구나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쉬운 화면을 지향합니다. 사용자가 앱을 사용하는 매 순간이 편안하고 즐거울 수 있도록,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디자인하겠습니다.